2011.03.26 17:26

시편 ㅡ 14편(1절~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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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 [지휘자에게.  다윗]

     어리석은 자 마음속으로
     '하느님은 없다.' 말하네.
     모두 타락하여 악행을 일삼고
     착한 일 하는 이가 없구나.
2.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사람들을 굽어 살피신다,
     그 누가 깨달음 있어
     하느님을 찾는지 보시려고.
3.  모두 빗나가
     온통 썩어 버려
     착한 일 하는 이가 없구나.
     하나도 없구나.
4.  어찌하여 깨닫지 못하는가?
     나쁜 짓 하는 모든 자들
     내 백성을 빵 먹듯 집어삼키는 저들
     주님을 부르지 않는 저들.
5.  거기에서 그들은 겁에 질려 소스라치리니
     하느님께서 의인의 무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6.  가련한 이의 뜻을 너희가 수치스럽게 만들지만
     주님께서 그의 피신처이시다.
7.  아, 시온에서 이스라엘의 구원이 베풀어졌으면!
    주님께서 당신 백성의 운명을 되돌리실 때
     야곱이 기뻐하고 이스라엘이 즐거워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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