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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교입니다.
홈페이지는 열렸는데 음악은 안 나옵니다.

음악도 못 듣고 대화도 못하지만 함께 한다는것이 참 좋습니다.

이곳 날씨는 갑자기 추워져서
손을 입김으로 호호 불면서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장갑을 준비하고 다녀야 할까봅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길가의 가로수들은 모두들 저마다 예쁜 옷으로 갈아 입었는데
저는 어떤 예쁜 옷으로 차려입고
주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 할지 .........




  • profile
    Fr. 엉OL가♥♪~™ 2008.10.28 13:07
    헤드비제스님...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너무너무 좋습니다.ㅎㅎㅎ
    노래도 못듣는다고 하시는 안들려드려도 되죠? ㅋㅋㅋㅋ
    가요 한 곡 들려드릴께요..
    가을 노래로다가...
    윤도현의 가을 우체국 앞에서...
    저번에 만났을 때.. 제가 불렀는데... 기억하시면서...ㅎㅎㅎㅎ
  • ?
    헤드비지스 2008.10.28 14:19
    신부님~~~~~~~~~~
    배가 고파서 이대로는 도저히 안 될것 같아서
    혼자서 식당에 가서 밥 먹고 왔습니다.
    하고 싶지 않은 일 중 하나가 혼자서 처량맞게 밥 먹는 일......

    성가 신청도 안 했는데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금요일
    신부님 멘트방송시간에
    다시 한번 들려주시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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