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12:20

성가신청합니다.

조회 수 1160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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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비아님1
 좋은 아침이라고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벌써 정오가 되었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하루가 그냥 셀레입니다.
 어제 위령의 날이여서 오랫만에 고해성사보고
 미사바치면서 돌아가신 저의 외할머니를 위해 '
 전대사를 봉헌하였는데,  천국에 가셨겠지요.?
 다른 사람들은 꿈에 나타나거나 느낌이 온다고 많이 하는데
 저는 아무 느낌이 없어서.....
 하지만 기분은 무척 좋습니다.  ^^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되시고요

  성가  신상옥님의  '내발을 씻기신 예수님 "
  가톨릭성가 515번 '주여 자비를 베푸시어' 신청합니다.
 



  • profile
    비아 2008.11.03 12:48
    반갑습니다 ...엘리사벳님^^

    신청란에선 제가 처음 뵙네요 ..

    이곳과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외할머님께서 기뻐하셨겠어요...

    좋은 곳에 계실거예요 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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