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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대화창이 안 열려서 이곳에 이곳은 열리네요.

아무도 대화창에 없어서 방송하시는데는 어떠신지요.

어제도 들어왔다가  방송은 들리는 메인창이 안떠서 그런데 대화창은 떴었는데

오늘은 반대로 메인창은 뜨고 대화창은 안열리고

홈페이지는 예쁘게 단장이 되었네요.

어제 저희 본당에서 중고등부 캠프를 했는데 생활성가가수로

장환진요한형제님과 김시연아네스자매님이 오셨어요. 그래서 오늘

김시연 아녜스 자매님 곡 신청합니다.

어제 싸인도 받았어요.

 

  • profile
    비아 2014.07.30 13:40

    대화창이 안열리면 방송할 때 힘이 들죠...

    창에서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씨제이들에게는 큰 힘이거든요^^

    그래도 홈이 열려줘 어제보다는 훨씬 낫네요^^

    이렇게 사연도 나누고^^

     

    부럽기그지없습니다.

    캠프에 참여하는 그 아이들이

    얼마나 신나게 놀고 있을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모니카 2014.07.30 13:53

    제가 갑자기 두서없이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안면도에서 캠프를 하고 있는데 제가 갈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는데 기적적으로 갔다온 거 있죠. ㅋㅋ

    바닷가 백사장도 너무 좋고 날씨도 덥지도 않고 우리가 가니까 저녁시간인데 삼겹살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8시에 아이들 장기자랑시간인데 중간중간에 생활성가가수분들이 공연을 하였답니다.

    하여튼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김시연아녜스님은 혼자오시고 장환진요한형제님은 두분 같이 와서 공연했습니다.

  • profile
    비아 2014.07.30 14:01

    백사장과 함께 제 눈 앞에 펼쳐진 듯

     

    우리도 거기서 캠프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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