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올 한해도 이제 정말 며칠 안남았네요..
며칠 안남았지만 하루하루 더욱 애착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영원히 살 것 처럼 꿈을꾸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아라. - 제임스딘
안나님 수영은 다녀오셨는가요?
겨울, 춥다고 웅크리고 있으면 감기라는 녀석이 찾아와서 함께하자고 그러잖아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방송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청하옵니다.
PAX (1) - 들풀처럼
작은샘 - 할머니의 묵주
며칠 안남았지만 하루하루 더욱 애착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영원히 살 것 처럼 꿈을꾸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아라. - 제임스딘
안나님 수영은 다녀오셨는가요?
겨울, 춥다고 웅크리고 있으면 감기라는 녀석이 찾아와서 함께하자고 그러잖아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방송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청하옵니다.
PAX (1) - 들풀처럼
작은샘 - 할머니의 묵주







며칠 남지 않았지만 ..정말 하루라도 아끼고 애착을 가지고 살아야겠어요.들풀처럼요...^^
토토로님..그동안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내년에도 그래 주실거라 믿구요.
언제나 ..지금처럼..넉넉한 맘으로
내년에도 그렇게 사시길 바랍니다.
감기땜에 수영은 못 갔네요.ㅎㅎ
토토로님도 감기 조심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