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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올 한해도 이제 정말 며칠 안남았네요..
며칠 안남았지만 하루하루 더욱 애착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영원히 살 것 처럼 꿈을꾸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아라. - 제임스딘

안나님 수영은 다녀오셨는가요?
겨울, 춥다고 웅크리고 있으면 감기라는 녀석이 찾아와서 함께하자고 그러잖아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방송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청하옵니다.
PAX (1) - 들풀처럼
작은샘 - 할머니의 묵주
  • profile
    ♤이수아안나 2008.12.29 15:26
    ,하루를 살아도 치열하게 ..살라는 누구 말인가 생각이 납니다
    며칠 남지 않았지만 ..정말 하루라도 아끼고 애착을 가지고 살아야겠어요.들풀처럼요...^^

    토토로님..그동안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내년에도 그래 주실거라 믿구요.
    언제나 ..지금처럼..넉넉한 맘으로
    내년에도 그렇게 사시길 바랍니다.

    감기땜에 수영은 못 갔네요.ㅎㅎ
    토토로님도 감기 조심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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