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일어나고잇는 뉴스를 들으며 지금 우리들이 그분의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해드리고잇나라고
통회, 반성하게됩니다,
전쟁으로 죽은이들과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하고자합니다
김태진 신부님1 - 통회
성밴드 - 침묵의 주
사랑의 이삭줍기3 - 용서를 위한 기도
임두빈2 - 용서하소서
통회, 반성하게됩니다,
전쟁으로 죽은이들과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하고자합니다
김태진 신부님1 - 통회
성밴드 - 침묵의 주
사랑의 이삭줍기3 - 용서를 위한 기도
임두빈2 - 용서하소서







부상당한 가족을 병원으로 옮기는 모습을 보며
새해라는 의미가 무색해져...
그분들을 위해 기도드려...
전쟁은 또 다른 비극을 낳을 뿐인데...
반복되는 우리의 어리석음이
그분을 슬프게 해 드리는 오늘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