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5 21:46

함께 걸어가며

조회 수 9967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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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처럼 시간을 내어
함께 시장에 갔다가
먹음직한 생선이 있기에 사다가
함께 요리하며 매운탕을 만들어
맛있게 먹고 나니
반주 덕분인지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
카타리나 방송에 지각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배우자와 함께 하는 시간들이 너무 좋습니다.
지난 휴가 기간 동안에도 함께 했던 시간들이
고생이 되긴 했지만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옆에 함께 있는 엄마와 함께 듣고 싶어
"주님과 나는 " 신청합니다
가톨릭 성가 400 번



  • ?
    미셸가타리나 2009.08.25 22:04
    지난 주일에 함께 한 미사에 "주님과 나는" 부르면서 너무 좋았는데...역시 신청하시는 센스~~ ^^

    늘 그렇게 엄마손 꼭 잡으시고...산책다니시고...매일 30분씩만 걸어도...엄마건강 회복 될거예요~아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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