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들님이 맨날,,,,,처방은 의사에게 신청은,,ㅎㅎ
이렇니,,,,초창기때 창에 신청 했다,,,산수유님께 혼 난 기억이 떠오릅니다..ㅎㅎ
신부님,,,,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무서운 꿈 꾸지 마시구요,,ㅋ
가을 우체국 앞에,,,이 노래 들으니,,,신부님 뵌지 한달에 넘었네요,,,
노래방에서 열창 하시던 모습,,,,그리고 정겨웠던 시간들~~~
언제 또 그리운 님들을 만나게나 될른지~~
가을이 온지도 모르게 있다가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 어머,,,,겨울이 온거야?" 하면서
가을을 실감 했어요,,,,,낙엽이 하나 둘씩 늘어 나고 있네요,,,
낙엽 색깔 만큼,,,,,이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은,,,"10월의 마지막 날에"
이렇니,,,,초창기때 창에 신청 했다,,,산수유님께 혼 난 기억이 떠오릅니다..ㅎㅎ
신부님,,,,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무서운 꿈 꾸지 마시구요,,ㅋ
가을 우체국 앞에,,,이 노래 들으니,,,신부님 뵌지 한달에 넘었네요,,,
노래방에서 열창 하시던 모습,,,,그리고 정겨웠던 시간들~~~
언제 또 그리운 님들을 만나게나 될른지~~
가을이 온지도 모르게 있다가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 어머,,,,겨울이 온거야?" 하면서
가을을 실감 했어요,,,,,낙엽이 하나 둘씩 늘어 나고 있네요,,,
낙엽 색깔 만큼,,,,,이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은,,,"10월의 마지막 날에"







이렇게 느끼는 알비나이모..
그만큼 나이를 먹었다는것이 아닐까요? ㅋㅋㅋ
가을만이 주는 향기와 추억.. 잘 느끼시길.. 저도 함께 느끼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