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9 22:33

안녕하세요..

조회 수 10009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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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길고도 짧은 9박 10일이 끝나고 돌아갈 때가 왔네요^^
그동안 주님의 사랑 덕분에 매우 행복한 하루하루 보낼 수 있었어요.
주님의 그 사랑에 너무 감사드려요.
휴가가 끝나고 항상 돌아갈때면 항상 나와서 만났던 사람들이 모두 생각이 나네요^^

그 사람들과 아직도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 생각하며 노래신청해요^^
마니피캇-161번 누군가 널위해 기도하네
살레시오 수녀회의 행복한 과일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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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향기 2008.10.30 18:31
    지금쯤이면.. 저녁밥을 준비하고 계실. 우리 도미노님.. ㅋㅋ

    힘든시절.. 군시절이라지만.. 그 또한 하느님께서 도미노님을 위해 준비하고 마련해두신 시간이라 생각해요.
    언제나 어디서든... 힘내고..
    기도하는 착실한 취사병이 되시길..

    다음번 휴가때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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