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5 11:59

우리는 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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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11월 위령성월입니다.
위령성월에 살아있는 우리는 죽은 이들을 기억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지요.
그러나 이 땅에 살아있는 우리들에게도 또다른 의미를 준다고 생각해요..
그것은 바로 우리 역시 언젠가는 하느님품으로 간다는거..
결국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즉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이 땅의 순례자일뿐이라는 거...
순례의 길을 어떻게 걸어가느냐에 따라 우리의 종착지는 달라질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위령성월의 의미가 살아있는 우리에게도 중요하지요..

나는 지금 이 지상에서의 순례길을 어떻게 걸어가고 있는지요?


신청곡...
소망의 바다  --- 하늘소망
갓등 5집 --- 순례자..
시와 그림 --- 항해자
열두광주리 --- 주 바라기...


영어의 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트롯성가 신청했어요..
그러므로 이건 반드시 들려주셔요....
  • profile
    비아 2008.11.05 13:10
    트롯..좋은데요 ...

    신부님~~~~~~

    위령성월에 올려주신 신청곡들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

    저는 이 순례의 길을 잘 살고 있는지 ...

    되돌아봅니다 emoticonemoticon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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