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05 22:09

딸내미

조회 수 9652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딸내미  로사리아가 태어날때~~~

지는 한동안 고민에 휩싸여 많이 심적으로 힘들대가 있었답니다

과연 로사리아가 착하고 남들한테 기 안죽는 그런 아이로 성장하였으면 하는~~~

왜나하면 저도 한평생 장애인으로 살았고 애 엄마도~~~

그것댐에 항상 노심초사~~~그리고 하루하루 주님게 기도할뿐 제게는 아무런 힘이 없었읍니다

로사리아 그래도 잘 자라서 초등학교 졸업하게 되었읍니다

항상 주님께 감사드리며 ~~~~

중학생 되어서도 착하게 성장하였으면 ~~~주님께 기도합니다



신청곡;  이노주사   아버지    
              허명희  로사리오 마리아
  • profile
    Fr.엉OL가♥♪~™ 2011.02.05 22:52
    초등학교 졸업하기까지 시간이 지났네요.
    형제님 말대로 지금까지 잘 자라게 된 것, 주님께 감사해야겠네요.
    그래도 로사리아는 부모님 사랑을 받고 자랐고, 지금도 받고 자라고 있잖아요.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하는 아이들이 부지기 수로 있잖아요.
    자녀들께 사랑 많이 주시고, 남는 사랑 ... 이웃에 사랑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도 나주어 주시면 ... ^^
  • profile
    사비나♬ 2011.02.05 23:09

    +찬미예수님~
    예쁜 로사리아가 중학생이 되는군요 ~~
    얼마나 이쁘게 하고 다닐까 ㅎㅎ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자란데요....
    방지거님의 믿음과 밝은 모습의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라면
    그리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예요...
    주님이 늘 곁에서 지켜주시리라 믿어요~~~
    로사리아 중학생됨을 축하하며
    주님안에서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emoticon기도드립니다~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