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2 22:43

사자

조회 수 7377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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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TV에서 동물의 왕국인가 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작은 파문이 있었습니다
사자는 한마리의 먹이감을 쫓고 있었습니다
내 마음에선 사자가 그 먹이감을 잡으라고
응원을 보냈습니다
약육강식의 동물들은 쫓고 쫓기는
생활의 연속이지요
사회에서 나는 강자의 편에서서
응원을 보내는 것은 아닌지 모릅니다
나는 강자가 느끼지 못하는 것을
말할 수 있을까요
약자의 편이 아니라,., 내가 약자가 되어
호소 할 수는 없는지도 모릅니다
2000여년 전 하느님은 인간의 모습으로
오십니다
하느님 앞에서 약 할 수 밖에 없는 인간
유다인 ,., 그들은 하느님 앞에서 강하려 했습니다
하느님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그 위대한 능력을 보여 자신이나
살려라 합니다
"" 주님께 감사 하여라.,.,그 자애를,., 사람들에게
베푸신 그 기적을,. 그분은 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시고,., 굶주린 이를
좋은 것 으로 배불리 셨네""시편 107<106>,8-9

신청곡 있습니다
Here I am,.,.,.,.,.,.,.,.,.가난한 이의 소리
THE PRIESTS,.,.,.,.,.,.,.BENEDICTUS
Celtic Woman,.,.,.,.,.,.,.,.Nella Fantasia
이렇게 신청 합니다

신부님.,.,
율법은 사막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
하나의 이정표 갔습니다
사막이란
수도자가 택한
십자가가 아닐까요.,.,흐
  • profile
    Fr.엉OL가♥♪~™ 2011.02.12 23:01

    어디에나 약자가 있기 마련이죠. 그것을 잊어버리고 강한자 편에만 서서 있다면 ....
    언젠가 내가 약자가 되었을 때, 나도 역시 제외되어 버리는 것이죠.

    그래서 약자들에게도 배려를 할 줄 아는 삶이 중요하죠. 특히 신앙인이라면 더 더욱....

  • profile
    하마요 2011.02.12 23:03
    신분이 바뀌면
    잊게 되는 것이
    우리 인간의 삶인것 같아요.,.,,.,
    다 내탓이죠.,.,.,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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