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려서 덜 외롭더군요.^^
하느님과 더욱 가까이 하려는 다짐과 결심이 계속되었음 합니다.
듣고 싶은 곡이 있어요.
근뎅 제목을 몰라요.
pbc 창작곡이었는데, 여자분이 불렀고, '무엇을 먹을까 염려말아라, 무엇을 마실까 걱정 말아라.
..............' 아주 조용히 감미로운 음성,,,,듣고 싶네요.............
하느님과 더욱 가까이 하려는 다짐과 결심이 계속되었음 합니다.
듣고 싶은 곡이 있어요.
근뎅 제목을 몰라요.
pbc 창작곡이었는데, 여자분이 불렀고, '무엇을 먹을까 염려말아라, 무엇을 마실까 걱정 말아라.
..............' 아주 조용히 감미로운 음성,,,,듣고 싶네요.............







그 곡 "무엇을 먹을까" 라는 곡으로 제4회 PBC 창작생활성가제에서 대상을 받은 곡입니다.
부산교구의 심규선 자매님이 부른 곡인데...
오늘 방송에 이미 이 생활성가는 나갔습니다.^^
생활성가 듣기에서 제4회 PBC 창작생활성가제 앨범에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