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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홈페이지 살아나신걸(부활이라고 해야 하나요) 축하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활성가를 듣고 있습니다.  홈페이지가 수리중(??)일때도 항상 생각했었습니다.


성가는 하느님께 드리는 찬미의 기도 입니다.   이 찬미의 기도로 모두가 하나이신 주님의 품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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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스안젤로 2014.07.03 23:56

    성가 신청 고맙습니다.

     

    "항상 생각했었습니다"라는 말이 참 따뜻하게 다가오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이신 주님의 품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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