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2 13:39

만찬

조회 수 8702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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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방의 성의 주인은

자신의 생일에 잔치를 열어

동네 주민들을 초대하여 음식과 술을 대접 합니다

주민들은 맛깔나는 음식을 맛보며

누구의 양은 건강해,,,언덕 위의 집주인의 보리는 참 잘됬어,,,

김영감님 소가 새끼를 나았데,,,파주댁 어머니가 편찬으시데,,

서우가 대학에 합격 했데,,, 과부 박아줌마가 떡뽁이집 차렸데,,

하며 좋은 일과 , 어려운 일들을 이야기 합니다

한 참 흥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이장님이

"" 우리 , 성주의 말씀도 들어 봐야 겠지요"" 하십니다

사람들은 박수를 치며 말씀을 청합니다

성주는

" 이렇게 제 생일에 와 주셔서, 축하해 주셔셔 고맙습니다""

한마듸 한다면 "" 서로 사랑하십시요"" 라고 말하고 싶군요,,

라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 합니다

""와우~~~,,,최고예요,,,멋 있어요,,,,고맙습니다,,,감사해요,,

''짱 입니다,,라고 여기 저기서 환성이 울립니다

 

우리는  매일이 생일잔치 입니다

하루 종일 사람들은 자신들의 일을 이야기하며

이웃의 소식에도 즐거워 합니다

이제 잔치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 즐거움의 여운을

만끽 하겠지요

 

이 지상의 삶은, 잔치에 초대 받은 것 입니다

이제,,하느님의 곁으로 돌아가면 

이곳의 삼ㄹ은 아름다웠다고 고백 하겠지요.,.,..

 

신청곡 있습니다

박명선수산나,,,.,...,.,.,.,.,작은기적

실베스탈,,소피아(하모니).,.,.,.,.,.,.,낮은자의 하느님

이렇게 신청 합니다

 

비아님.,..

방송 녹음 한것 있으면

들려 주세요~~~~~~(pbc 요)

궁금~~~~~~흐흐 흐

 

  • profile
    비아 2014.07.22 14:00

    삶이 아름다웠다고 말할 정도로 열심히 살아야할텐데...

     

    감사할게 너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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