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를 주신것은
에덴동산의 선악과가 있듯.,.,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도
왜 않되는지를
확인하고 싶어하는 사람의 마음 때문이다
예수님은 " 서로, 사랑하라 " 하시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능력을 모두
보여 주셨다..
하지만 태초부터
지어주신 자유의지는 꺽지 않으셨다
우리가 예수님의 " 서로 사랑하라 " 하신
말씀을 지키지 않는다면 제2의 선악과를 먹는 것이다
모든것을 다 내어주신 예수님도
우리가 전 재산을 다 내어주고, 예수님을
따르라 하신, 영광의 자리까지 주시었다,,
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과 한 식탁에서
음식을 나누어 먹고, 발을 씻김 받는 영광을 주시었다.,,..,.,.,.,.,
우리가 가장 낮은자가 된다면
큰 기쁨을 얻고
영광의 왕관을 쓸수 있으리라,.,하신다
신청곡 있습니다
이노주사 2.,............,,.마음을 열어 하느님께로
갓등 3집.,.,,.,.,...,햇살 속에서
이렇게 신청 합니다
비아님.,.,
모처럼 비가 내렸어요







여기도 비가 많이 내렸어요...
새삼스레 장마가 왔나 싶네요.
그래도 빗소리가 좋네요
대지가 물을 듬뿍 흡수했겠죠?
남쪽도 비가 와야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