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566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중학시절에 학생회에서 배웠던 노래가 있답니다..

제목은 기억하고 몇소절은 기억하는데..

누가 불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그때는 젠성가를 많이 배웠었고...

젠성가 중 하나였는지는...가물가물..^^;;

이 노래가 듣고 싶을때마다 인터넷을 뒤지고 또 뒤지고 했었답니다..

근데 찾을 수가 없더군요.. 요즘 같은 세상에 찾을 수 없는 노래도 있을까요?...

이 노래는 어디 간건지...

 

그때 미사때면 선배오빠들의 기타소리가 신나게 울려퍼지곤 했었는데..

미사시간이 너무 즐겁고 행복했었어요..

지금처럼 다양한 음악반주는 없었고..오직 기타와 오르간 반주로만.....그래도..참 좋았네요..^^

 

제가 신청하고픈 이 곡이

어떤 앨범으로 존재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때 불렀던 '예수 우리의 미사'란 곡...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들리고 있는 신청곡들마냥 신나지도 않고 오래된 곡이라? 촌스러움이 있을지 모르나..^^;

그리움으로 듣고 싶네요..

만약 들을 수 없다면.. 포기할께요...ㅜ,.

부탁드립니다..^^

 

'너 만일 어려움 게있거든..말하지 못할만큼 고통스럽거든...'

 

 

  • ?
    Fr.진정성Life 2014.08.21 18:39
    담에 잘 준비해 보겠습니다.
  • ?
    신부님께 이 노래에 대한 정보를 들은 것만으로도 좋아요.. 너무 오래전 곡이고.. 사실 모르실지도 모른다 생각도했었거든요...헤헤^^;; 어린 시절 배웠던 노래들 요즘..곡들보다 더 좋은 거 많았는데..제목들을 기억 못하니 신청하고 싶어도 못하네요.. 신경써주셔셔 감사합니다..^^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