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663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마음이 맑아지는 글과 그림♣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것이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사랑은 이별을 하기 전까지는
그 깊이를 알지 못합니다.

  • ?
    헤드비지스 2008.12.24 14:21 SECRET

    "비밀글입니다."

  • profile
    비아 2008.12.24 15:15

    우리 안에 있는 고운 마음을 깨우는 즈갈님의 글에 감사 ^^

    사진을 보고 있으니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가 생각난다 ..
    서로와 서로의 만남에서
    서로 배워가면서
    우리의 삶의 깊이를 더해가겠지...

    성탄 잘 보내고 ..

    주님 사랑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

    emoticonemoticonemotico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