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22:46

못다 내린 눈

조회 수 991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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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은 눈을 하늘나라 쓰레기라나 뭐라 한데요
그것이,,은유적인 귀찮님즘의 표현이라 생각해요
또 ,,그들이 그 말을 한다면
저는 이렇게 말할꺼예요
""하늘나라는 쓰레기가 고와,,  저렇게 희고 부드라운 쓰레기
저희는 평생 그렇게 살껄..이히 무섭지
이리도 고운 눈을 쓰레기라고 음 못난사람들... 쯔쯥..

나정신 체칠리아 의 ""이젠 내게 말해요""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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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향기 2008.12.29 23:00
    하마요님 말씀 처럼..
    하늘나라는 쓰레기 마저도 희고 고울 것 같다고 생각하니...
    이거 빨리 하늘나라에 가고 싶어지는데요. ㅋㅋㅋ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한해도 주님안에서 시작하시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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