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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신부님 방송 감사히 듣습니다.

새해 건강하소서.

밖에는 바람까지 불어서 춥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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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사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것"----톨스토이의 말입니다


2008년도 지나갑니다.

저에겐 지나가는듯한 시간이었습니다.


2009년도 다가옵니다.


나에게 오는 또 한해의 시간을

바라만 보며 지나가게 할 것인지

붙잡고 한바탕 씨름을 할 것인지.


누구에게나 소중한 시간들

땀으로 남겨진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신청곡

이노주사--하느님은 사랑이예요

나무자전거--무엇을 먹을까


신부님
올해 마지막 방송 듣습니다.

성가방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profile
    Fr. 엉OL가♥♪~™ 2008.12.30 12:50
    감사합니다. 촌사람님..
    2년에 걸쳐(?)서 방송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그날이 왓네요..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잘 지내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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