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찬미 예수님. 지난 26일에는  서울대교구 사제 서품식이 있었습니다.

총 27명의 새 사제가 나셨습니다.

특히나  이번 26일 서울대교구 사제 서품에서 뜻 깊은 내용은 

우리나라 첫 사제이신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으로 부터  5,000번째 사제가 탄생되는 날이기도 하였습니다.


아래 어느 교우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27명 중 독자가 15명, 장남이 8명이시랍니다.

독자와 장남을 아낌없이 주님께 바친 부모님들이 자랑스럽고

은근히 부럽기도 합니다.

주님, 새사제의 부모님들께도 은총을 가득히 내려주소서



어느 교우님의 말씀을 듣고 저는  지난 25일  부제품을 받으신  부제님들께도 또한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 드렸으며,

마지막으로   주님 안에서 항상 당신을 바라보는  세상의 모든 사제(부제 포함)들께도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 ?
    가별 2009.06.28 17:4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지극히 사랑하올 예수님,

    주님을 충실히 따르고 사랑하는
    사제들을 굽어살피시고
    그들의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우시어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사제들이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증언하게 하소서.
    사제들이 주님의 믿음을 따르고 지켜가게 하소서.
    사제들이 주님의 봉사를 본받고 실천하게 하소서.
    사제들이 주님의 가난을 받아들여 자유롭게 하소서.
    사제들이 주님의 겸손을 배워 스스로 낮추게 하소서.

    사제들이 언제 어디서나 주님만을 바라고 의지하여
    하느님 백성의 길잡이가 되고 
    일치의 중심이 되게 하소서.

    사제들이 모범이 되어 
    성실한 젊은이들이 
    주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기꺼이 응답하게 하소서.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