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2 15:02

얼굴은 본적 없어도..

조회 수 1049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온라인상에서 서로 얼굴은 볼 수 없지만 같은 형제라는 이유로 친교를 나누는 것 또한
얼마나 큰 기쁨인지요.
어제도 제 블로그에 동호회에서 알게된 교우님께서 사연을 올려주셨더군요.
만나본적도 없고 어떤 사람인지는 잘 모르지만,
한 울타리에서 활동하고 같은 신앙인이라는 큰 울타리가 있어 더욱 친근감이 느껴졌답니다.
성가방에서 알게 된 모든 분들께 평화 가득하시길 바라며 청합니다.

해밀 - 그럴때 마다
갓등중창단 8th - 아들아 (Fili_mi)

  • profile
    Fr 떠돌이기사 2009.09.22 15:39
    ^^ 그래요 토토로님 얼굴은 볼 수 없지만...

    이렇게 성가방 안에서 성가를 통해서 주님께 찬미와 찬양을 드리는 우리이기에

    설령 만나게 되더라도 어색하지 않을거라 확신합니다~

    나눔글 감사드리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용~~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