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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caccm 가톨릭 인터넷방송국의

신부님을 비롯한 모든 가족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따뜻한 봄날 어린 새싹이 돋아나 듯

서투른 발걸음을 시작한 이곳이 1주년 기념을 마치고

이제 2번째 한해를 시작합니다.


수확의 계절에

우리도 작은 결실을 얻어가고 있는 모습들이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신부님을 비롯하여 시제이님들, 그리고 식구들,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도와주시는 분들

그리고 손님으로 오시지만

애정 어린 마음으로 지켜 봐주시고

충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도 식구 중에 한사람으로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낍니다.

홈페이지도 그렇고 방송도 부족한 점들이 많답니다.

하지만 첫 걸음 같은 서투른 모습들이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니

널리 너그러운 마음들로 지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의사항이라는 창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자유게시판도 있으니 발전적인 생각들이나 건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자유게시판을 이용하셔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더 좋은 홈으로 꾸며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분들의 진심어린 생각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사말이 길어 졌습니다.

홈에 보시면

다양하게 관심을 두실만한 창이 있습니다.

특히

가톨릭정보 중에 성서쓰기가 있습니다.

구약쓰기와 신약쓰기 창이 있습니다.


구약쓰기: 요한로사님, 아리솔님, 가별님, 고양동 안젤라님.등

신약쓰기: 클나무님, 비아님, 가별님,등


쓰시는 분들이 한정 되어 계십니다.

정성으로 성서쓰기를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또 한편 마음은 있지만
쓰지 못하고 있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도 자유롭게 방문하시고 성서쓰기에 동참 하셨으면 합니다.

(촌사람은 방문하고 읽기만 하고 갑니다...죄송)


또한 하루하루 올라오는 성서말씀들을 방문하여

읽고 묵상 하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로 중복되지 않도록 창이나 다른 방법으로라도 소통하셨으면 합니다.

성서쓰기가 쉽지 않는 일인데 중복된다면

서로 시간 낭비가 될 수도 있다는 말씀도 있기에 전해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식구들 은총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가별 2009.09.27 16:08
    감사합니다. 유스티노 형제(방송명:촌사람)님 ,

    올려 주신 글을 읽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시제이님께서 하루에 한장씩 먼저 올려 주시고, 
    저희 성가방 교우들도 함께  동참하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단  몇줄의 성경 구절이라도 시간 나시는대로,   올려 주시면, 더욱   이 방송국이 더욱  멋져 보일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스티노 형제님께서 먼저,  시작해 주시면 어떨까요?
    의견을 주셨으니,  먼저 실천해 주시면,   유스티노 형제님  한번  올리실 때,   그 뜻을 받아 두번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직장안에서  회의때  먼저 의견을 개진하고 분위기만 띄운 후,  빠지는 동료 직원들을 보아 옵니다.
    하지만,  여기 방송국에서 주님을 찬미하고  봉사하시는  분들께선 그런  동료직원과는 다르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의견을 함께 나눌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s: 이렇게 의견 드리면,  꼭  여기 성경이어쓰기에 올려야만  성경을 쓰는 것은 아니다.  나는 따로 쓴다고 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사오나.
            우리는 여기 방송국 안에서 만나고,  여기 방송국을 매개체로 친교를 나누는  이 방송국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라.
            방송국의 성경이어쓰기 및  각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 ?
    하모니 2009.09.27 18:02
    네..동참하겠습니다..
  • profile
    마리아유스티나 2009.09.27 18:13
    'ㅅ'...호.. 시간내서 주님께 다가가는일이라면 기꺼이 함께 하겠어요~
  • ?
    클나무 2009.09.27 20:12
    저도 열심히 동참해 볼께요.
  • ?
    자비녀 2009.09.28 14:18

        써야 한다는 생각만 가득하고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고 열심히 주님의 말씀을 새기는 밀에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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