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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에 입상팀으로 이뤄진 생활성가 크루 ‘열일곱이다’가 첫 번째 음원을 발표했다.
 

제목은 ‘복음의 기쁨(Evangelii Gaudium)’. 프란치스코 교황의 권고 「복음의 기쁨」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곡이다. 제17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 본선에 오른 성가 제목을 노랫말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열일곱이다는 이번 곡을 시작으로 1년 동안 ‘열일곱이Day’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새로운 생활성가를 11개월 동안 매달 한 곡씩 발표하는 방식이다. 내년 2월엔 발표한 11곡을 묶어 앨범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열일곱이다는 팀을 꾸린 이후 본당과 교회 기관, 라디오 방송 등을 통해 꾸준히 찬양 활동을 해왔다. 또 그 모습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소통 채널을 통해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생활성가 선배이기도 한 김용규(이시도르)씨가 이번 음원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김씨는 “오랜만에 불어오는 새로운 바람에 기분이 좋아진다”며 이제 첫걸음을 뗀 ‘열일곱이다’가 앞으로를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백슬기 기자 jdarc@cpbc.co.kr

ⓒ 가톨릭평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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