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에서 서로 얼굴은 볼 수 없지만 같은 형제라는 이유로 친교를 나누는 것 또한
얼마나 큰 기쁨인지요.
어제도 제 블로그에 동호회에서 알게된 교우님께서 사연을 올려주셨더군요.
만나본적도 없고 어떤 사람인지는 잘 모르지만,
한 울타리에서 활동하고 같은 신앙인이라는 큰 울타리가 있어 더욱 친근감이 느껴졌답니다.
성가방에서 알게 된 모든 분들께 평화 가득하시길 바라며 청합니다.
해밀 - 그럴때 마다
갓등중창단 8th - 아들아 (Fili_mi)
얼마나 큰 기쁨인지요.
어제도 제 블로그에 동호회에서 알게된 교우님께서 사연을 올려주셨더군요.
만나본적도 없고 어떤 사람인지는 잘 모르지만,
한 울타리에서 활동하고 같은 신앙인이라는 큰 울타리가 있어 더욱 친근감이 느껴졌답니다.
성가방에서 알게 된 모든 분들께 평화 가득하시길 바라며 청합니다.
해밀 - 그럴때 마다
갓등중창단 8th - 아들아 (Fili_mi)







이렇게 성가방 안에서 성가를 통해서 주님께 찬미와 찬양을 드리는 우리이기에
설령 만나게 되더라도 어색하지 않을거라 확신합니다~
나눔글 감사드리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