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8 13:18

저도요,,,

조회 수 10098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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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들님이 맨날,,,,,처방은 의사에게 신청은,,ㅎㅎ
이렇니,,,,초창기때 창에 신청 했다,,,산수유님께 혼 난 기억이 떠오릅니다..ㅎㅎ
신부님,,,,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무서운 꿈 꾸지 마시구요,,ㅋ

가을 우체국 앞에,,,이 노래 들으니,,,신부님 뵌지 한달에 넘었네요,,,
노래방에서 열창 하시던 모습,,,,그리고 정겨웠던 시간들~~~
언제 또 그리운 님들을 만나게나 될른지~~

가을이 온지도 모르게 있다가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 어머,,,,겨울이 온거야?" 하면서
가을을 실감 했어요,,,,,낙엽이 하나 둘씩 늘어 나고 있네요,,,
낙엽 색깔 만큼,,,,,이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은,,,"10월의 마지막 날에"
  • ?
    순례자티노 2008.10.28 14:30
    emoticon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거지??
    이렇게 느끼는 알비나이모..
    그만큼 나이를 먹었다는것이 아닐까요? ㅋㅋㅋ
    가을만이 주는 향기와 추억.. 잘 느끼시길.. 저도 함께 느끼려합니다..
  • ?
    들풀알비나 2008.10.28 14:32
    이구,,,,,나이 얘기는 좀 안하면 안 될까요?
    전 언제나,,,,35살이라오....
    멋지게 10월 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해요.....조카신부님,,,ㅎㅎㅎㅎㅎㅎㅎㅎ
  • profile
    Fr. 엉OL가♥♪~™ 2008.10.29 01:26
    티노 신부님... 나이 이야기 자꾸하심.. 이모님 두 번 쥑이는 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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